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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지지반응
•뇌줄기 수준 반사
•양성반응: 폄근긴장 증가와 무릎의 과다 폄, 발목관절 발바닥 굽힘
•정상: 생후 3~8개월까지 양성반응
•음성반응: 양쪽 다리 근육에 긴장 없이 다리를 의지적으로 굽힘
•비정상: 8개월 후의 양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양성지지반사는 뇌줄기 수준에서 통합되는 자세반사로, 정상적으로 생후 3~8개월까지 양성반응이 관찰될 수 있다. 양성반응 시 폄근긴장 증가와 무릎 과다 폄, 발목관절 발바닥 굽힘이 나타난다.
생후 8개월 이후에도 양성반응이 뚜렷하게 남아 있으면 반사성숙의 지연으로 판단한다. 이는 단순한 반사 이상이 아니라 중추신경계 성숙 지연을 반영하는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
생후 4개월이나 6개월의 양성반응은 정상 범위이므로 비정상으로 오판하지 않도록 한다. 비정상 기준점은 8개월 이후이며, 음성반응(의지적 다리 굽힘)이 성숙한 소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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