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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아이를 들어 올려 발바닥이 바닥에 닿을 때 유발되는 반사
•양성반응: 폄근긴장 증가와 무릎의 과다 폄, 발목관절 발바닥 굽힘
•음성반응: 양쪽 다리 근육에 긴장 없이 다리를 의지적으로 굽힘
양성지지반응
•뇌줄기 수준 반사
•양성반응: 폄근긴장 증가와 무릎의 과다 폄, 발목관절 발바닥 굽힘
•정상: 생후 3~8개월까지 양성반응
•음성반응: 양쪽 다리 근육에 긴장 없이 다리를 의지적으로 굽힘
•비정상: 8개월 후의 양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양성지지반사는 발바닥 접촉 시 폄근긴장 증가, 무릎 과다 폄, 발목관절 발바닥 굽힘으로 나타나며, 뇌줄기 수준에서 통합된다. 정상적으로는 생후 3~8개월까지 양성반응이 관찰된다.
생후 8개월 이후에도 양성반응이 지속되면 반사성숙 지연으로 판정한다. 음성반응은 양쪽 다리 근육에 긴장 없이 다리를 의지적으로 굽히는 것으로, 정상적인 반사 억제와 수의운동 조절이 가능함을 시사한다.
양성지지반사가 비정상적으로 남아 있으면 발바닥 접촉 시 하지 폄근 긴장이 과도하게 증가하여 보행 주기에서 무릎 굽힘 제한과 발목관절 발바닥 굽힘 고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뇌성마비 아동의 하지 경직 평가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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