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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갈란트 반사(몸통의 가쪽굽힘)
•척수 수준의 원시반사
•생후 4~6개월에 통합
•엎드린 자세의 척주에서 가쪽 3 cm 떨어진 곳을 12번째 등뼈에서 엉덩뼈능선까지 손톱으로 부드럽게 긁음 → 긁은 쪽 피부에 주름이 생기면서 몸통이 가쪽굽힘됨
•양측을 모두 검사함
•비대칭 반사는 뇌손상을 의미하며, 영속적 비대칭반사는 척주옆굽음증(scoliosis)을 초래
엎드린 자세에서 척주 가쪽 3 cm 지점을 12번째 등뼈부터 엉덩뼈능선까지 손톱으로 부드럽게 긁으면, 자극한 쪽 피부에 주름이 생기며 몸통이 가쪽굽힘된다. 정상적으로 생후 4~6개월에 통합된다.
검사 시 양측을 모두 평가하여 좌우 대칭성을 확인해야 한다. 한쪽에서만 과도하게 나타나거나 비대칭을 보이면 중추신경계 손상을 시사한다.
반사가 통합되지 않고 지속되면 몸통의 분리된 움직임과 안정화가 어려워져 앉기, 기기, 보행 등 상위 운동 발달이 지연될 수 있으며, 척주옆굽음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비대칭 반사는 단순 지연이 아닌 신경학적 손상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추가 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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