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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스타킹, 압박붕대 사용
•림프마사지 이후에 바로 실시
•압박붕대는 팔다리의 먼쪽에서 몸쪽으로 나선형 또는 8자형 감기 시행
•위 끝보다는 아래 끝부위를 강하게 압박할 수 있도록 말단부위를 여러 겹으로 감음
오목부종은 간질액이 아직 섬유화되지 않은 초기 단계로, 압박치료에 가장 잘 반응한다. 압박스타킹이나 압박붕대는 림프마사지 직후 적용하여 이동된 체액이 조직으로 역류하지 않도록 유지한다.
압박붕대는 팔다리의 먼쪽에서 몸쪽 방향으로 나선형 또는 8자형으로 감는다. 말단부위를 여러 겹 감아 아래쪽 압력이 위쪽보다 높은 압력경사를 형성하여 정맥과 림프의 중심 방향 흐름을 유도한다.
압박의류 압력은 부종 정도와 병기에 따라 조절한다. 상지 림프부종에는 일반적으로 20~30mmHg, 하지 림프부종에는 30~40mmHg 이상이 필요할 수 있다.
핫팩, 적외선 등 열 적용은 혈관 확장으로 간질액 축적을 악화시킨다. 고강도 운동은 림프 생성 부담을 높이므로 저강도에서 중등도로 점진적으로 시행하고, 부종 부위는 심장보다 높게 위치시켜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