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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피부 통증, 유착 및 구축을 제거할 목적으로 피부 굴리기 및 흉터이완술을 시행
•림프 마사지의 경우 혈액순환이 증가되어 피부암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적용
물리적 인자치료
•공기압박치료 및 저강도의 레이저 치료를 시행
•혈류가 증가되면 피부암을 전이 및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깊은 주의가 필요
| 중재 | 피부암 환자 적용 판단 | 근거 |
|---|---|---|
| 고강도 레이저 | 부적합 | 혈류 및 조직 온도 상승으로 암 악화 위험 |
| 림프마사지 | 주의, 필수 아님 | 혈액순환 증가로 피부암 악화 가능, 전이 억제 근거 없음 |
| 공기압박치료 | 주의, 필수 아님 | 혈류 증가로 전이 및 악화 위험 |
| 피부 굴리기 | 적용 가능 | 수술 후 유착·구축 제거 목적의 도수치료 |
피부암 환자에게는 혈류를 과도하게 올리는 중재를 피해야 한다. 고강도 레이저는 광열 효과로 조직 온도와 혈류를 크게 올리므로 부적합하며, 저강도 레이저 치료만 제한적으로 고려한다.
림프마사지와 공기압박치료는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피부암을 악화시키거나 전이를 촉진할 수 있어 반드시 적용해야 하는 중재가 아니다. 림프마사지가 암 전이를 억제한다는 근거는 없다.
수술 후에는 피부 굴리기와 흉터이완술을 통해 피부 통증, 유착 및 구축을 제거할 수 있다. 이는 혈류를 과도하게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기계적 유착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둔 중재로 적용 가능하다.
혈류가 증가되면 피부암이 전이 및 악화될 수 있으므로 모든 물리치료 중재 선택 시 깊은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병기 2기에서는 국소 진행과 전이 위험을 고려해 중재 강도와 범위를 보수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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