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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전체 피부세포암 중 가장 흔하게 발생
•표피의 바닥층이나 모낭을 형성하는 세포 덩어리가 악성 종양으로 진행
•표피에서 발생하여 국소적으로 침범
•피부암의 가장 흔한 형태로 사망률 낮음
•세포는 대부분 피부에만 국한되어 발생
•확진을 위해 피부생검
기저세포암
•기저세포와 유사한 종양세포가 표피 기저층에서 진피 쪽으로 발육하는 악성 종양
•전체 피부암 중 65%를 차지
•표피의 바닥층이나 모낭을 형성하는 세포 덩어리가 악성 종양으로 진행
•표피 기저세포에서 발생하여 국소적으로 침범
•피부암의 가장 흔한 형태로 사망률이 낮음
•기저세포암의 암세포는 대부분 피부에만 국한되어 발생
•확진을 위해 피부생검
| 구분 | 기저세포암(BCC) | 편평세포암(SCC) | 흑색종(Melanoma) |
|---|---|---|---|
| 기원 세포 | 표피 기저층, 모낭 세포 | 각질형성세포 | 멜라닌세포 |
| 빈도 | 피부암 중 가장 흔함(약 65%) | BCC 다음으로 흔함 | 상대적으로 드묾 |
| 사망률 | 낮음 | BCC보다 높음 | 피부암 중 가장 높음 |
| 전형적 양상 | 진주빛 분홍색 돔형 구진, 모세혈관확장 | 단단한 과각화 구진/판, 중심 궤양 | 비대칭 색소 병변, 경계 불규칙 |
기저세포암은 전체 피부암의 65%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악성 종양으로, 표피 기저층이나 모낭 세포에서 발생합니다. 사망률이 낮고 대부분 피부에 국한되어 국소 침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별 시 흑색종은 멜라닌세포 기원으로 피부암 중 가장 치사율이 높고, 편평세포암은 각질형성세포 기원으로 기저세포암보다 사망률이 높습니다. 확진은 피부생검으로 합니다.
기저세포암은 전이가 드물지만 국소 조직을 직접 파괴하여 이환을 유발하므로, 병변을 단순히 '덜 위험한 암'으로 간주하고 진단을 지연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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