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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화재사고로 다리에 화상을 입은 20세 여성 A 씨
•압박붕대 적용
•누워있는 동안 심장보다 다리를 높게 올리도록 교육
부종에 대한 치료
•화상 부위를 심장의 높이보다 높게 위치시켜 부종과 통증을 감소시킴: 손상된 화상 부위를 좀 더 부드럽고 유연하며 편평한 상태로 유지
•치유되는 동안 환부에 마사지, 탄력붕대나 얼굴마스크를 이용한 압박을 시행
화상 초기에는 모세혈관 투과성 증가로 간질조직에 체액이 축적되어 부종이 빠르게 형성됩니다. 환부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면 정수압이 낮아져 정맥·림프 환류가 촉진되고, 압박붕대는 외부 조직압을 높여 체액 유출을 억제하고 림프 흡수를 돕습니다.
부종이 지속되면 조직이 단단해지고 섬유화가 촉진되어 비후성 반흔이나 구축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집니다. 따라서 급성기부터 거상과 압박을 병행하여 피부와 연부조직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유지하는 것이 이후 관절가동운동의 효과를 높이는 기반이 됩니다.
거상과 압박이 통증을 줄여주는 것은 맞지만, 이는 부종이 줄면서 나타나는 이차적 효과입니다. 일차 목적은 부종 감소임을 구분해야 하며, 침상 안정 중에도 가능한 범위의 능동적 근수축을 병행하면 근육 펌프를 통한 환류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