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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일광화상에 의해 발생
•수포 없이 주로 통증과 발적만 발생
1도 화상
•표피층에만 발생된 화상
•주로 일광화상에 의해 발생
•수포 없이 주로 통증과 발적만 발생
| 구분 | 침범 깊이 | 수포 | 통증 | 임상 양상 |
|---|---|---|---|---|
| 1도 화상 | 표피층 | 없음 | 있음(심함) | 발적, 건조, 일광화상 |
| 2도 화상 | 표피+진피 일부 | 있음 | 있음(심함) | 수포, 삼출, 습윤 |
| 3도 화상 | 진피 전층+피하 | 없음(파괴) | 둔함/소실 | 백색, 가죽질, 탄화 |
1도 화상은 표피층만 침범하며 수포 없이 통증과 발적만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일광화상이 있으며, 피부 장벽이 유지되어 감염 위험이 낮고 수일 내 자연 치유된다.
2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 일부까지 손상되어 수포가 형성되고 삼출이 동반된다. 수포의 유무가 1도와 2도를 감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3도 화상은 진피 전층과 피하조직까지 파괴되어 신경말단이 손상되므로 오히려 통증이 둔해지거나 소실되고, 피부는 백색 또는 탄화된 양상을 보인다.
심한 자외선 노출로 진피 상부 부종이 동반되더라도 수포가 형성되면 2도 화상으로 분류해야 한다. 화상 깊이 평가는 손상된 해부학적 층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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