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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액공급
•빠른 수분 손실을 억제하여 쇼크를 예방하기 위해 화상 초기에 심한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사용
•전체 피부면적에 대한 백분율(TBSA)이 20% 이상 시 시작
•일반적으로 크리스탈로이드용액 선호(초기)
•첫 8시간 내에 수액량 전체의 절반을 투여
•첫 24시간 이내에 투여될 수액의 양은 4 mL × 체중(kg) × 화상면적(%)로 계산(Parkland법)
화상 초기 수액공급의 목적은 화상 쇼크 예방과 장기 관류 유지입니다. 수액량은 Parkland 공식으로 계산하며, 첫 24시간 총량은 4 mL × 체중(kg) × 화상면적(%TBSA)입니다.
수액소생술은 TBSA 20% 이상의 중증 화상 환자에게 시작합니다. 첫 24시간 수액량 중 절반을 화상 발생 후 첫 8시간 내에 투여하고, 나머지 절반을 이후 16시간에 걸쳐 투여합니다.
초기 수액으로는 크리스탈로이드, 특히 링거락테이트를 선호합니다. 수액 속도는 소변 배출량(성인 0.5 mL/kg/h 이상), 평균동맥압, 젖산 수치를 보며 지속적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실제 임상에서는 Parkland 공식 계산량보다 수액 투여량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어, 과도한 수액공급으로 인한 부종 악화, 복부구획증후군, 폐부종을 주의해야 합니다. 공식은 시작점일 뿐, 임상 지표에 따른 개별화가 필수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