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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화상의 회복단계에 따른 증상
•쇼크단계
–화상 후 2〜3일 걸쳐 쇼크 발생
–혈장량 감소 및 혈구세포 증가
–혈액순환과 심박출량 감소 및 심장박동수 증가
•가피제거단계
–피부가 가피로 대치된 후 3~4주부터 박리 시작
–2도 깊은 화상 또는 3도 화상일 경우 피부이식
•치유단계
–1, 2도 얕은 층 화상에서는 회복 또는 흉터조직 발생, 2도 깊은 층, 3도 화상은 이식 또는 수술치료
| 지표 | 쇼크 단계 변화 | 기전 |
|---|---|---|
| 혈장량 | 감소 | 모세혈관 투과성 증가로 혈관 밖 유출 |
| 혈구세포 | 증가(상대적) | 혈액농축으로 단위 부피당 농도 상승 |
| 심박출량 | 감소 | 순환 혈액량 감소로 정맥환류 저하 |
| 심박동수 | 증가 | 감소한 박출량을 보상하기 위한 교감신경 활성화 |
화상 쇼크 단계에서 혈구세포 증가는 골수 생성 증가가 아니라 혈장 유출로 인한 혈액농축의 결과다. 혈장량은 감소하고, 이로 인해 심박출량은 감소, 심박동수는 증가한다.
화상 후 2~3일 이내가 쇼크 단계이며, 혈액검사에서 혈구 수치가 높게 나와도 실제 혈구가 늘어난 것이 아님을 인지해야 한다. 수액소생술로 혈장량을 보충하면 혈구 농도는 희석되어 정상화된다.
혈구세포 증가를 실제 생성 증가로 오인하여 수액 공급을 늦추면 저혈량성 쇼크가 악화될 수 있다. 쇼크 단계의 일차 문제는 혈장량 감소이므로 수액소생술이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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