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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가슴척수(T10 이상) 손상 환자는 하지 근력이 약해 개구리 변형(엉덩관절 벌림, 가쪽돌림, 굽힘, 무릎 굽힘)이 발생하기 쉽다. 엎드린 자세는 엉덩관절을 폄 상태로 만들고 중력이 다리를 모이게 하여 변형의 반대 정렬을 제공한다.
엎드린 자세는 하루 중 여러 차례 규칙적으로 시행하며, 골반이 침상에 닿아 편평한 골반과 곧은 척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매일 관절가동범위 운동을 병행하고, 탄력붕대로 반대 자세를 유지한다.
엎드린 자세 시 호흡 상태, 피부 상태, 뇌실-복강 단락술로 인한 머리 위치 제한을 확인해야 한다. 벌림·가쪽돌림·굽힘 자세를 자주 취하는 것은 개구리 변형을 고정시키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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