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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내용 | 임상 적용 |
|---|---|---|
| 체위 변경 주기 | 2시간마다 | 후두부·측두부 압력 분산 |
| 금기 자세 | 엎드려 누운 자세 | 머리 조절 어려운 경우 기도 압박 위험 |
| 관절변형 예방 | 비정상적 자세 반대 방향 체위 | 사경(torticollis) 등 변형 방지 |
수두증 환자는 머리둘레가 커지고 무거워져 후두부와 측두부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진다. 욕창 예방을 위해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해야 한다.
비정상적 자세가 고정되면 관절변형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변형 방향과 반대쪽으로도 번갈아 체위를 취해준다. 바로 누운 자세와 옆으로 누운 자세를 교대로 적용하고, 머리 밑에 압력 분산용 패드를 사용할 수 있다.
머리 조절이 어려운 경우 엎드려 누운 자세는 기도를 압박하고 호흡을 방해할 수 있어 금기이다. 욕창이 감염으로 진행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피부 통합성 유지가 신경학적 증상 재활보다 우선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