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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임시 의지 | 영구 의지 |
|---|---|---|
| 적용 시기 | 수술 직후 또는 치유 과정 중 조기 적용 | 잔존지 성숙 및 부피 안정 후 적용 |
| 주요 목적 | 조기 체중지지, 보행 감각 유지, 통증·환각통 예방, 심리적 안정 | 장기간 사용에 적합한 최종 보행 기능 확보 |
| 잔존지 상태 | 부종과 치유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도 적용 가능 | 부종이 사라지고 형태가 안정된 상태에서 적용 |
임시 의지는 환부가 완전히 치유되기 전, 수술 직후 또는 치유 과정 중에 적용한다. 핵심 목적은 조기 체중지지를 통한 보행 감각 유지·회복과 보행훈련의 조기 시작이다.
임시 의지는 심리적 안정감과 재활 동기 부여에도 기여한다. 절단 직후 환자는 신체상 변화와 기능 상실에 대한 불안을 경험하는데, 조기에 서고 걷는 경험을 통해 재활 참여 의지가 높아진다.
통증 조절 측면에서도 임시 의지는 수술 후 통증 경감과 환각통 예방에 도움을 준다. 조기 체중부하로 국소 혈류가 촉진되고 부종이 줄어들며, 환상지 감각을 정상적인 체중부하 감각으로 대체하여 환각통 발생을 줄인다.
영구 의지는 잔존지가 성숙하고 부피가 안정된 후 제작하지만, 임시 의지는 치유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도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적용 시기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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