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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내용 | 임상적 의미 |
|---|---|---|
| 절단 빈도 | 하지 절단 중 가장 흔함 | 당뇨병성 족부 질환의 주요 최종 수술 [2] |
| 이상적 절단끝 길이 | 정강뼈 기준 12.5~17.5 cm | 성인 stump 약 15 cm |
| 종아리뼈 길이 | 정강뼈보다 2~3 cm 짧게 | 말단 돌출과 압력 집중 방지 |
| 절단끝이 길 때 | 혈액순환장애, 상처 치유 지연 | 말단부 혈류 저하가 원인 |
무릎밑절단 시 정강뼈는 중간 1/3과 위 1/3 경계 부위에서 절단하여 성인 기준 12.5~17.5cm의 stump 길이를 확보한다. 종아리뼈는 반드시 정강뼈보다 2~3cm 짧게 절단해야 한다.
종아리뼈가 정강뼈보다 길면 의지 소켓 착용 시 말단 접촉 압력이 종아리뼈에 집중되어 통증과 피부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stump가 지나치게 길면 말단 혈류 저하로 혈액순환장애와 상처 치유 지연이 발생한다.
stump 길이가 5cm 이하로 너무 짧으면 소켓 고정과 지렛대 기능이 불리해져 의지 착용과 보행에 어려움이 생긴다. 절단 부위 결정 시 무릎관절 보존이 기능 예후에 유리함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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