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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무릎위절단 잘린끝 구축 | 무릎아래절단 잘린끝 구축 |
|---|---|---|
| 주된 구축 관절 | 엉덩관절 | 무릎관절 |
| 구축 방향 | 굽힘, 벌림, 가쪽돌림 | 굽힘 |
| 원인 근육 | 엉덩근, 넙다리곧은근, 넙다리근막긴장근 | 뒤넙다리근(hamstring) |
| 예방 자세 | 엉덩관절 폄과 모음, 중립 돌림 유지 | 무릎 폄 유지, 오래 앉은 자세 피하기 |
무릎위절단 환자의 잘린끝은 엉덩관절 굽힘, 벌림, 가쪽돌림 구축이 발생하기 쉽다. 이는 엉덩근과 넙다리곧은근의 긴장, 큰볼기근의 지렛대 감소, 그리고 통증 회피를 위한 잘린끝 외전·외회전 자세 유지가 원인이다.
구축 예방을 위해 절단 직후부터 잘린끝을 엉덩관절 폄과 모음, 중립 돌림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엎드린 자세에서 잘린끝을 폄 방향으로 늘리는 훈련과 모음근 강화, 엉덩관절 폄근 강화를 병행한다.
무릎아래절단은 무릎관절 굽힘 구축이 주된 문제이지만, 무릎위절단은 엉덩관절 구축이 핵심이다. 잘린끝이 굽힘·벌림·가쪽돌림 상태로 고정되면 의지 소켓 정렬이 어려워지고 보행 에너지 소모와 피부 손상 위험이 커지므로, 조기 보행을 통해 구축 악화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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