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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절단 종류 | 이단되는 관절 | 남는 뼈 | 주요 합병증/특징 |
|---|---|---|---|
| 쇼파르(Chopart) | 목말뼈–발배뼈, 발꿈치뼈–입방뼈 관절 | 목말뼈, 발꿈치뼈 | 발꿈치안쪽휜발증 변형, 궤양 발생 위험 |
| 리스후랑(Lisfranc) | 발허리발목관절 | 발목뼈 전체 | 발꿈치안쪽휜발증 변형 가능, 보행 시 추진력 감소 |
| 싸임(Syme) | 발목관절 | 정강뼈, 종아리뼈 원위부 | 끝부분 체중부하 가능, 의족 착용 용이 |
| 보이드(Boyd) | 발목관절 | 정강뼈, 종아리뼈, 발꿈치뼈(유합) | 다리 길이 보존 우수, 유합 실패 가능 |
| 피로고프(Pirogoff) | 발목관절 | 정강뼈, 종아리뼈, 발꿈치뼈 뒤쪽(유합) | 끝부분 체중부하 가능, 수술 술기 복잡 |
쇼파르 절단은 목말뼈–발배뼈 관절과 발꿈치뼈–입방뼈 관절을 이단하여 목말뼈와 발꿈치뼈만 남기는 절단이다. 하퇴 길이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으나, 발등쪽 굽힘근과 안쪽번짐근의 부착점만 남아 발꿈치안쪽휜발증 변형이 잘 생긴다.
감별 포인트는 남는 뼈이다. 리스후랑 절단은 발목뼈 전체가 남고, 싸임 절단은 발목관절을 이단하며, 보이드 절단은 목말뼈를 제거하고 발꿈치뼈를 정강뼈에 유합한다.
쇼파르 절단 후에는 근육 불균형으로 인한 발꿈치안쪽휜발증과 그로 인한 궤양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절단 후 족부 변형을 예방하기 위한 보조기 착용과 체중 부하 관리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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