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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상염색체열성근이영양증 중 팔다리이음형(LGMD)은 Duchenne형 다음으로 발생 빈도가 높으며, 주로 20세 전후에 증상이 시작된다.
LGMD는 어깨이음부위와 골반이음부위를 중심으로 몸쪽 근육의 진행성 위약이 나타나는 질환군으로, 가장 흔한 아형은 calpainopathy이며 전체 LGMD의 약 32%를 차지한다.
팔이음대형이나 다리이음대형은 실제 분류 명칭이 아니며, 얼굴어깨위팔형은 상염색체우성이므로 감별이 필요하다. LGMD는 발병 후 20년 이내에 보행 능력을 상실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관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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