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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Duchenne형(DMD) | Becker형(BMD) |
|---|---|---|
| 유전 방식 | X-연관 열성 | X-연관 열성 |
| 디스트로핀 | 거의 결손 | 부분 생성 또는 비정상 구조 |
| 발병 시기 | 초기 아동기(보통 5세 이전) | 7세 이후, 25세 이후도 가능 |
| 진행 속도 | 빠름, 12~13세경 휠체어 의존 | 느림, 보행 유지 기간이 김 |
| 발생 빈도 | 소아에서 가장 흔함 | DMD보다 적음 |
DMD는 디스트로핀 결손으로 인해 근섬유막이 손상되며, 근약화는 몸쪽에서 먼쪽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초기에는 골반이음대근과 넙다리네갈래근의 대칭적 약화가 먼저 나타나고, 이후 원위부로 확장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12~13세경 휠체어 의존 상태가 됩니다.
물리치료 중재는 과도한 편심성 수축이나 고강도 저항 운동을 피하고, 능동 보조 운동, 신장 운동, 호흡 근육 훈련을 우선해야 합니다. 주요 목표는 보행 능력 연장과 관절 구축 예방, 척추 변형 방지입니다.
DMD 환자에게 고강도 저항 운동이나 편심성 수축을 과도하게 적용하면 근섬유 손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금기입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치료 중에는 체중 증가와 골다공증 위험이 있어 체중 부하 운동과 낙상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