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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결절종 | 윤활막염 | 통풍성관절염 | 류마티스관절염 |
|---|---|---|---|---|
| 병리 기전 | 점액성 변성과 윤활액 유출로 낭종 형성 | 윤활막의 염증과 증식 | 요산 결정 침착으로 급성 염증 | 자가면역에 의한 만성 윤활막 염증 |
| 주요 병변 | 양성 낭성 종괴 | 관절 부종과 삼출 | 급성 단관절염 | 다발성 관절 파괴 |
| 호발 부위 | 손목 등쪽, 발목 앞쪽 | 무릎, 어깨 등 활액막이 넓은 관절 | 엄지발가락 중족발가락관절 | 손가락뼈사이관절, 손허리손가락관절 |
| 성격 | 비염증성, 국소적 | 염증성, 국소적 또는 전신적 | 대사성, 급성 발작 | 전신 자가면역, 만성 진행 |
결절종은 손목 등쪽(특히 손배뼈-반달뼈 사이)과 발목 앞쪽에서 가장 흔히 촉진되며, 무증상인 경우가 많다. 관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미세 외상이 누적되면 관절주머니 약한 부위가 늘어나 윤활액이 새어 나와 낭을 형성한다.
병변은 비염증성이며, 전신 염증 반응이나 관절 파괴 소견은 나타나지 않는다. 손목 등쪽 결절종이 노뼈신경 얕은가지나 자신경 등쪽가지를 자극하면 저림이나 감각이상이 동반될 수 있다.
결절종을 단순히 혹이 만져진다는 이유로 종양이나 염증성 관절염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한다. 국가시험에서는 양성종양 + 점액성 변성 + 윤활막 또는 힘줄집이라는 세 단서가 함께 제시되면 결절종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보존적 관리로는 반복적인 손목 부하를 줄이고, 통증이 있으면 부목 고정이나 국소 냉찜질을 적용한다. 결절종은 자연 소실되기도 하므로, 크기나 증상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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