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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환측 다리가 길어진다 | 오답 | 목몸통각 감소로 다리는 짧아짐 |
| 2. 세모인대가 과하게 늘임된다 | 오답 | 안굽이 변형에서 세모인대(ligamentum teres)가 과도하게 늘어난다는 직접 근거는 자료에 없음 |
| 3. 엉덩관절모음근의 단축이 있다 | 정답 | 벌림근 약화·다리 단축에 따른 모음근의 적응성 단축 |
| 4. 큰돌기가 몸 뒤쪽으로 전위된다 | 오답 | 큰돌기는 주로 위쪽으로 이동함 |
| 5. 양측성 시 허리뼈의 앞굽음증이 감소된다 | 오답 | 양측성일 때 허리뼈 앞굽음은 증가함 |
안굽이엉덩관절은 목몸통각이 정상 평균 125°보다 감소하여 110° 미만으로 줄어든 상태입니다. 각도 감소로 큰돌기가 위쪽으로 올라가고 환측 다리가 짧아지며, 엉덩관절 벌림근의 지렛대 효율이 떨어져 약화됩니다.
벌림근 약화와 다리 단축은 엉덩관절 모음근의 보상적 과사용을 유발하여 점진적인 단축을 초래합니다. 환자는 골반 가쪽 안정성이 저하되어 Trendelenburg-Duchenne 보행을 보일 수 있으며, 몸통을 환측으로 기울이는 보상 패턴이 나타납니다.
양측성 안굽이엉덩관절에서는 양쪽 다리가 모두 짧아지고 엉덩관절 폄이 제한되면서, 무게중심 보상을 위해 허리뼈 앞굽음증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허리 앞굽음이 감소한다고 판단하는 것은 병태생리와 반대입니다.
큰돌기가 뒤쪽으로 전위된다고 오인하기 쉬우나, 이는 넙다리뼈 목 뒤틀림각이 동반된 경우에만 고려할 소견입니다. 기본 변형 방향은 큰돌기가 위쪽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