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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병리적 특징 | 교정 가능성 | 치료 접근 |
|---|---|---|---|
| 1도 기형 | 뼈의 구조적 변화 없이 근육의 긴장도 변화나 자세성 요인만 존재 | 환자의 능동적 노력이나 자세 교정으로 변형이 거의 완전히 교정됨 | 운동치료, 자세 교육, 근력 강화 |
| 2도 기형 | 질병이나 마비로 인해 연부조직에 뚜렷한 구축(contracture) 또는 단축(shortening)이 발생하여 신체 정렬 변화가 뚜렷함 | 물리치료, 도수 교정, 스트레칭 등으로 어느 정도 교정 가능하나 완전 교정은 어려움 | 적극적인 물리치료, 연부조직 가동술, 보조기 착용, 약물 보조 |
| 3도 기형 | 심한 골성 변화가 동반되어 관절면의 구조적 변형이 고정됨 | 보존적 치료로 교정이 불가능하며 정형외과적 수술이 필요함 | 수술적 교정(절골술, 관절 고정술 등) |
1도 기형은 뼈 변화 없이 근장력 변화만 있어 환자 스스로 교정 가능하므로 운동치료와 자세 교육이 중심이다.
2도 기형은 연부조직의 뚜렷한 구축이나 단축으로 신체정렬 변화가 고정되기 시작한 단계로, 지속적 스트레칭, 연부조직 가동술, 보조기 착용을 통해 관절가동범위를 일부 회복할 수 있다.
3도 기형은 심한 골성 변화가 동반되어 보존적 치료로는 교정이 불가능하며 정형외과적 수술이 필요하다.
신경계 손상 환자에서 경직이 지속되면 근육 내 결합조직 증식과 탄성 소실로 구축이 진행되므로, 단순 약물만으로는 부족하고 체중 부하와 신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