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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당뇨의 임상증상
• 3대 증상: 다음, 다식, 다뇨
• 요에 당의 배설
• 무력증
• 진단기준
– 공복혈당검사: 126 mg/dL: 공복상태에서 오전에 측정(정상치 80 mg/dL 이하)
– 당부하검사(GTI): 측정한 무작위 혈당이 200 mg/dL 이상, 당뇨진단에 가장 민감한 검사로 공복 시 혈액 채취 후 75 g의 포도당 마신 후 30분 간격으로 2시간 동안 혈액채취(정상치 140 mg/dL 이하)
– 식후 2시간 혈당검사: 140 mg/dL 이상(정상치 140 mg/dL 이하)
공복혈당 130 mg/dL은 당뇨병 진단기준(126 mg/dL 이상)에 해당하는 고혈당 상태입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세포가 포도당을 이용하지 못해 지방과 단백질 분해가 증가하고, 충분히 먹어도 체중감소가 나타납니다.
당뇨병의 고전적 3대 증상은 다음, 다식, 다뇨이며, 신장의 포도당 재흡수 역치를 초과하면 삼투성 이뇨로 다뇨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다음이 유발됩니다.
식은땀은 고혈당이 아닌 저혈당의 자율신경계 증상입니다. 고도비만은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인자일 뿐 고혈당의 직접 증상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