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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손상 레벨 | AD 발생 위험 | 이유 |
|---|---|---|
| C5, C7 | 높음 | T6보다 훨씬 위쪽 손상으로 교감신경 분리 정도가 큼 |
| T2 | 높음 | T6 위쪽 손상 |
| T6 | 있음 | 경계 레벨이지만 AD 호발 범위에 포함됨 |
| T7 | 가장 낮음 | T6 아래 손상으로 내장교감신경의 상위 억제가 일부 유지됨 |
자율신경반사부전은 T6 이상 척수손상 환자에서 유해자극에 의해 수축기혈압이 20~40mmHg 이상 급상승하는 응급 상황이다. 동반 증상으로 느린맥, 두통, 발한, 안면홍조, 동공확대가 나타난다.
환자를 발견 즉시 좌위로 앉혀 기립성 혈압 강하를 유도하고, 2~3분 간격으로 혈압과 맥박을 측정한다. 가장 흔한 유발 요인은 방광 팽만과 대변 매복이므로 카테터와 배변 상태를 먼저 확인한다.
혈압이 조절되지 않으면 고혈압성 뇌출혈로 진행할 수 있다. 유발 자극 제거 후에도 수축기혈압이 150mmHg 이상 지속되면 속효성 항고혈압제 투여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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