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L4 수준
•무릎관절과 엉덩관절근육은 L3에서와 같으나 넙다리네갈래근의 기능은 정상
•앞정강근의 기능이 있어 발목관절 안쪽들림과 발등 굽힘이 가능| 감별 포인트 | L4 손상 | L5 손상 | S1 손상 |
|---|---|---|---|
| 앞정강근(발등 굽힘) | 기능 있음 | 기능 있음 | 기능 있음 |
| 긴발가락폄근·긴엄지폄근 | 기능 없음 | 기능 있음 | 기능 있음 |
| 중간볼기근(엉덩관절 벌림) | 약함 | 대체로 보존 | 보존 |
| 장딴지근(발바닥 굽힘) | 기능 없음 | 기능 없음 | 기능 있음 |
| 보행 양상 | waddling gait, AFO와 cane 필요 | 경미한 발처짐, 비교적 안정적 | 발끝 디딤 보행 가능 |
L4 수준 손상의 핵심은 앞정강근의 기능이 살아 있어 발등 굽힘과 안쪽들림이 가능하지만, 중간볼기근과 엉덩관절 폄근이 약해져 waddling gait가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발목과 볼기근육의 동시 약화가 이 수준의 특징입니다.
보행 보조도구로는 AFO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발처짐을 방지하고 발목을 기능적 위치에 고정하여 보행 효율을 높이지만, 엉덩관절 불안정성 때문에 cane이나 목발의 보조가 필요합니다.
L5 손상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L5에서는 중간볼기근이 보존되어 waddling gait가 덜하고, AFO 없이도 보행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L4는 발목과 볼기근육이 함께 약해지는 수준이라는 점이 감별의 핵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