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조울병 | 주요 우울증 | 조현병 |
|---|---|---|---|
| 핵심 증상 | 조증·경조증과 우울 삽화의 반복 | 우울 삽화만 반복 | 망상·환각·와해된 사고 |
| 기분 삽화 | 양극성으로 교대 | 단극성(우울만) | 기분 삽화가 진단 핵심 아님 |
| 신체 동반 위험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상대적으로 낮음 | 대사 위험은 약물 영향 큼 |
우울 삽화로 처음 내원한 환자라도 과거 조증 또는 경조증 삽화가 있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조증 삽화가 한 번이라도 확인되면 진단은 주요 우울증에서 조울병으로 바뀐다.
조증 삽화의 단서는 기분이 들뜨고 에너지가 넘치며, 수면 요구량이 줄어드는 기간이 있었는지이다. 우울 삽화만 반복되었는지, 양극성으로 교대했는지를 구분하는 것이 감별의 분수령이다.
조증 삽화를 놓치고 항우울제 단독 투여를 하면 조증 전환을 유발하거나 질병 경과를 악화시킬 수 있다. 조울병 환자는 자살률 약 15%,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가 동반되므로 기분 증상과 함께 대사 및 심혈관 동반 질환을 장기적으로 추적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