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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협심증 | 심근경색 |
|---|---|---|
| 병태생리 | 관상동맥 협착으로 인한 일시적 심근 허혈 | 관상동맥 완전 폐색으로 인한 심근 괴사 |
| 흉통 양상 | 운동·스트레스 시 발생, 휴식 시 완화 | 휴식 중에도 발생, 30분 이상 지속 |
| 심근 괴사 표지자 | 정상 | 트로포닌·CK-MB 상승 |
| 심전도 변화 | ST분절 하강 또는 정상 | ST분절 상승(STEMI) 또는 비상승(NSTEMI) |
| 주된 원인 | 고정적 협착, 관상동맥 연축 | 죽상경화반 파열과 혈전 형성 |
심근경색은 관상동맥 완전 폐색으로 심근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비가역적 괴사가 발생하는 질환이다. 가장 흔한 원인은 관상동맥경화증이며, 죽상경화반 파열로 혈전이 형성되어 내강이 급격히 막힌다.
협심증은 관상동맥이 좁아져 일시적 허혈이 생기지만 안정 시 증상이 완화되고 심근 괴사는 없다. 심근경색과의 핵심 차이는 괴사 발생 여부이다.
심근경색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무리한 운동부하검사나 흉부 압박을 가하는 중재는 금기이다. 급성기에는 즉각적인 의뢰와 안정이 우선이며, 물리치료 시작 전 반드시 심장내과와 협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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