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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장딴지근(gastrocnemius) | 가자미근(soleus) |
|---|---|---|
| 관절 수 | 두관절근육(무릎+발목) | 한관절근육(발목만) |
| 보행 중 주요 역할 | 발바닥굽힘, 무릎-발목 에너지 전달 | 발바닥굽힘, 발목 안정성 유지 |
| 디딤기 활성 시점 | 발꿈치들림 이후 강하게 활성 | 디딤기 전반에 걸쳐 점진적 활성 |
| 수축 강도(보행) | 최대수축력의 약 85% 수준 | |
보행 디딤기 동안 장딴지근과 가자미근은 수의적 최대수축력의 약 85%에 해당하는 높은 힘을 발휘한다. 이는 발꿈치들림부터 발가락떼기까지 체중을 지지하고 몸을 앞으로 밀어내는 추진력을 발생시키기 위한 것이다.
디딤기 동안 지면반발력이 발목관절 앞쪽을 지나가며 정강뼈를 앞으로 기울게 하는 앞쪽모멘트가 발생하는데, 종아리세갈래근의 발바닥굽힘 수축은 이를 억제하여 정강뼈가 과도하게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제동한다.
가자미근은 무릎관절을 가로지르지 않는 한관절근육이므로 무릎 안정성에 직접 기여하지 않는다. 두 근육이 공통적으로 안정화하는 관절은 발목관절이며, 골반이동 최소화는 주로 엉덩관절 벌림근의 역할임을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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