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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부위 | 이상적 정렬 기준 | 임상적 의미 |
|---|---|---|
| 엉덩관절 | 관절 중심의 약간 뒤쪽 | 중력선이 엉덩관절 뒤를 지나 폄(extension) 모멘트를 만들어, 앞쪽 인대와 엉덩관절 굽힘근의 부담을 줄임 |
| 넙다리뼈 | 큰돌기(greater trochanter) | 기준선이 큰돌기를 지나며 엉덩관절 외전근의 지렛대 효율을 평가하는 지표가 됨 |
| 무릎관절 | 관절 중심의 약간 앞쪽 | 중력선이 무릎 앞을 지나 폄 모멘트를 만들어, 뒤넙다리근과 뒤관절주머니의 긴장을 줄이고 서기 안정성에 기여 |
| 발목 | 가쪽복사의 약간 앞쪽 | 중력선이 발목관절 앞을 지나 발등굽힘(dorsiflexion) 모멘트를 만들어, 장딴지근이 이를 상쇄하며 자세 동요를 조절 |
| 발 | 발꿈치입방관절(calcaneocuboid joint) | 기준선이 가로발목관절의 가쪽 기둥을 지나며, 발의 세로활과 가로활에 가해지는 체중 부하를 분산 |
시상면 이상 정렬선은 귓불에서 시작해 발꿈치입방관절을 지나며, 하지에서는 엉덩관절 중심 약간 뒤쪽, 넙다리 큰돌기, 무릎관절 중심 약간 앞쪽, 가쪽복사 약간 앞쪽 순서로 통과한다.
각 관절의 앞뒤 위치는 중력 모멘트 방향을 결정한다. 무릎은 기준선이 약간 앞쪽을 지나 폄 모멘트를 만들고, 엉덩관절은 약간 뒤쪽을 지나 폄 모멘트를 만든다.
작은돌기는 정렬 기준이 아니며, 가쪽복사와 엉덩관절의 앞뒤 방향을 바꾸어 출제하는 경우가 많다. 큰돌기와 작은돌기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