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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건강증진 행위에 인지와 감정요인이 크다는 것을 강조한다.
• 개인의 특성과 경험, 행위와 관련된 인지와 감정, 행위의 결과로 구성되어 있다.
• 질병 예방 행동에 대한 설명으로만 그치지 않고, 건강을 강화하는 행위까지 확장되며, 전 생애에 걸쳐 적용할 수 있다.
| 이론 | 핵심 초점 | HPM과의 차이 |
|---|---|---|
| 사회인지이론 | 개인·행동·환경의 상호작용, 관찰학습, 자기효능감 | HPM의 기반이 되는 이론이지만 HPM은 건강증진행위에 특화된 간호 모형 |
| 합리적 행위이론 | 행동 의도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의 영향 | 인지적 평가에 집중하며 HPM처럼 감정 요인이나 개인의 과거 경험을 포괄하지 않음 |
| 범이론적 변화단계모형 | 행동 변화의 단계(계획 전~유지)와 변화 과정 | 변화의 시간적 단계에 초점을 두며 HPM처럼 행위별 인지·감정 요인의 세부 구성을 강조하지 않음 |
| PRECEDE-PROCEED 모형 |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기획·평가를 위한 진단적 틀 | 개인의 행동 설명보다 지역사회 진단과 프로그램 설계의 거시적 절차에 중점 |
HPM은 질병 예방을 넘어 건강 강화 행위까지 설명하며, 전 생애에 걸쳐 적용할 수 있다. 간호사는 대상자의 지각된 유익성과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중재를 우선 고려한다.
행위 관련 인지·감정 요인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간호중재로 변화 가능하다. 예를 들어 운동 시작 전 대상자가 느끼는 장애성을 줄이고 활동 관련 긍정적 감정을 강화하는 상담이 효과적이다.
HPM에서 가장 강력한 예측 요인은 자기효능감이다. 작은 성공 경험 제공, 모델링, 격려 등을 통해 대상자의 자신감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것이 건강증진행위 실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건강신념모형과 달리 HPM은 두려움이나 위협을 행동 동기로 삼지 않는다. 대상자에게 질병의 공포를 강조하는 접근보다 긍정적 이득과 자기효능감을 부각하는 방향으로 중재를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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