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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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① 흐름도: 특정 업무 과정에 필요한 모든 단계를 도표로 표시한 것
② 런 차트: 경과에 따른 변화의 추이를 보기 위한 도구
③ 레이더 차트: 여러 측정치에 대한 실제적인 수행 정도뿐만 아니라 기대되는 수행 정도 간의 차이를 보여주는 도구
④ 파레토 차트: 히스토그램의 특별한 형태로, 왼쪽부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의 순서대로 나열하고 각 요인의 누적 양을 연결한 꺾은선 그래프를 활용한 것
| 도구 | 주요 목적 | 특징 |
|---|---|---|
| 흐름도 | 업무 과정의 단계를 순서대로 도식화 | 과정의 흐름과 분기점 파악에 유용 |
| 런 차트 | 시간 경과에 따른 지표 변화 추이 관찰 | 개선 전후의 경향성과 변동 파악 |
| 레이더 차트 | 여러 측정치의 실제 수행도와 기대 수행도 비교 | 항목별 격차를 한눈에 비교 |
| 파레토 차트 | 영향이 큰 소수 요인을 우선순위로 정렬 | 막대그래프와 누적 꺾은선을 함께 표시 |
| 원인 결과도 | 결과에 영향을 주는 원인을 계층적으로 분류 | 1차·2차 원인으로 구조화해 인과관계 시각화 |
원인 결과도는 개선하고자 하는 결과를 오른쪽 끝에 두고, 중앙 뼈대에서 갈라진 가지에 1차 원인을, 그 가지에서 다시 갈라진 가지에 2차 원인을 배치한다. 입원 지연의 경우 인력 부족, 병상 회전 지연, 서류 미비, 수속 절차 비효율 등을 1차 원인으로 분류할 수 있다.
원인 도출 시 팀원들의 브레인스토밍을 먼저 시행한 후, 도출된 요인을 4M(Man, Machine, Material, Method) 또는 6M(4M에 Measurement, Environment 추가) 범주로 묶어 가지를 구성한다. 이는 원인을 단순 나열이 아니라 인과적 연결과 계층적 관계로 구조화하기 위함이다.
파레토 차트와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파레토 차트는 이미 수집된 빈도나 발생 건수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할 때 사용하고, 원인 결과도는 우선순위 결정 전 단계에서 가능한 원인을 빠짐없이 도출하고 구조화할 때 사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