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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영기준예산제 | 점진적 예산제 |
|---|---|---|
| 출발점 | 매년 0에서 시작 | 전년도 예산 기준 |
| 계속 사업 | 신규 사업과 동일하게 재평가 | 기존 수준을 대체로 인정 |
| 장점 | 비효율 사업 정리, 우선순위 반영 | 안정적, 업무 부담 적음 |
| 단점 | 분석 부담 큼, 시간과 비용 소요 | 관성적 예산, 비효율 누적 가능 |
영기준예산제는 전년도 예산을 인정하지 않고 모든 사업을 매년 0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계속 사업이라도 신규 사업과 동일하게 효과성과 효율성을 분석하여 우선순위가 높은 사업부터 예산을 배정합니다.
각 부서는 사업의 목적, 비용, 기대 효과, 미시행 시 결과를 담은 의사결정 패키지를 작성해야 합니다. 예산이 필요한 부서가 스스로 그 이유를 입증하도록 하여 조직 구성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을 촉진합니다.
모든 사업을 매년 처음부터 분석해야 하므로 시간과 인력, 서류 작업 부담이 큽니다. 현장에서는 분석 부담으로 인해 실행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우선순위 설정 시 기회비용과 한계분석 원칙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