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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공포장애 환자를 위한 초기 간호중재
공포를 일으키는 대상에 노출되는 상황을 통제하여 불안의 수준을 낮추도록 중재함
| 보기 | 중재 성격 | 1차 예방 중재로 적절한가 |
|---|---|---|
| 1. 항불안제 투여 | 약물적 중재 | 불안이 극심하거나 비약물적 중재로 조절되지 않을 때 의사 처방에 따라 보조적으로 고려 |
| 2. 신뢰관계 형성 | 치료적 관계의 기반 | 모든 간호중재의 바탕이 되지만 공포 유발 상황을 직접 예방하는 구체적 행위는 아님 |
| 3. 이완 기법 적용 | 불안 반응의 완화 | 불안이 발생한 뒤 교감신경 반응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나 예방 자체가 목적은 아님 |
| 4. 노출 상황 통제 | 환경 및 자극 관리 | 공포 유발 자극에 대한 노출을 사전에 제한하여 불안 발생을 예방하는 1차 중재 |
| 5. 점진적 노출 | 행동치료적 기법 | 불안을 줄이기 위한 치료 전략이나, 초기 급성 불안 예방보다는 치료 단계에서 단계적으로 적용 |
공포장애 환자에게 공포 자극에 대한 갑작스러운 노출은 교감신경계 과활성화를 유발하여 빈맥, 호흡곤란, 회피 행동을 급격히 악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간호사는 대상자가 공포 대상과 마주치는 빈도와 강도를 초기에 조절하여 불안 수준 자체를 낮추는 접근이 필요하다.
폐쇄공포증 환자가 MRI 촬영을 앞둔 경우, 검사 전에 두려움을 사정하고 개방형 MRI 고려, 시야 확보, 조명 조절, 검사 시간 단축 등의 환경적 통제를 먼저 시행하는 것이 불안 예방에 해당한다.
점진적 노출은 장기적으로 회피를 줄이는 효과적 치료 기법이나, 불안이 극심한 초기 단계에서 먼저 시행하면 공포 반응이 오히려 강화될 수 있다. 급성기에는 노출 전 환경 통제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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