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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환경조성
공황수준의 불안상태에서는 현재 있는 곳으로부터 안전한 장소로 옮기고 안정감을 느낄 때까지 치료자가 함께 있어 줌. 불안의 수준이 중등도 이하로 낮아졌을 때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함
| 중재 | 공황수준 불안에서의 적절성 | 근거 |
|---|---|---|
| 안전한 장소로 이동 후 함께 있기 | 최우선 중재 | 환경적 위협을 줄이고 치료자의 존재가 안정감을 제공함 |
| 혼자 있게 하기 | 부적절 | 고립감과 공포를 증폭시킬 수 있음 |
| 증상의 원인 파악 | 부적절 | 현실검증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인지적 접근은 효과가 낮음 |
| 단호한 태도로 심호흡 지시 | 부적절 | 권위적 명령은 저항과 불안을 증가시킬 수 있음 |
| 걱정을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 | 불안이 중등도 이하로 낮아진 뒤 시행 | 공황 상태에서는 언어적 탐색이 불가능하거나 오히려 부담이 됨 |
공황수준 불안에서는 현실검증력이 저하되고 환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키고 간호사가 곁에 머물며 안정감을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중재이다.
언어적 개입(원인 파악, 감정 표현 격려)은 불안이 중등도 이하로 낮아진 뒤에 시행한다. 급성기에는 인지적 여력이 부족하여 효과가 거의 없다.
조용한 장소에 혼자 두는 것은 금기이다. 고립감과 통제력 상실이 불안을 증폭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