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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환경조성
중증 이상 공황상태의 불안이 있는 경우 불안을 일으키는 상황을 통제해야 하며, 도와주는 사람(가족, 간병인)이 옆에 있어 늘 지지가 될 수 있어야 함
| 구분 | 중증 불안 환자에게 적절한 환경 | 부적절한 환경 |
|---|---|---|
| 자극 수준 | 조용하고 자극이 최소화된 공간 | 소음, 밝은 조명, 잦은 출입이 있는 공간 |
| 대인 접촉 | 신뢰할 수 있는 지지자 1인이 곁에 머묾 | 다수의 방문객, 낯선 사람과의 상호작용 |
| 활동 구조 | 단순하고 예측 가능한 일과 | 다양한 프로그램, 감정을 자극하는 활동 |
| 불안 유발 요인 | 확인하여 통제하거나 차단 | 직접 노출시키거나 회피를 강요 |
중증 이상 불안이나 공황 상태에서는 자율신경계가 과활성화되어 정보 처리 능력이 저하되므로, 불안을 유발하는 상황을 통제하는 것이 치료의 첫 단계이다.
환자를 조용하고 자극이 최소화된 공간에 머물게 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지자 1인(가족·간병인·간호사)이 곁에 상주하도록 한다.
일과는 단순하고 예측 가능한 구조로 제공하며, 소음·밝은 조명·잦은 출입 등 외부 자극을 차단한다.
환경 통제는 회피를 조장하는 것과 다르다. 불안 수준이 낮아져 환자가 대처 전략을 학습할 수 있는 상태가 된 후에 점진적 노출을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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