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정신간호학에서
정서(기분)의 단계, 특히
쾌락정서(유쾌한 정서)의 연속선상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입니다. 쾌락정서는 기분이 고조되는 상태를 의미하며, 그 강도에 따라 여러 단계로 나뉩니다.
정답은
1. 다행감입니다.
다행감(Euphoria)은 쾌락정서의 첫 단계로, 약간 들뜨고 유쾌하며, 낙천적 태도와 자신감, 확신에 찬 기분 상태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는 병리적이지 않은 정상 범위의 기분 고조 상태를 의미합니다.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다행감보다 더 강렬한 기분 상태이거나, 반대되는 기분 상태입니다.
- 2. 황홀감(Ecstasy): 다행감보다 더 강렬한 기분 고조 상태로, 극도의 기쁨과 행복감, 때로는 신비로운 경험을 동반합니다.
- 3. 우울감(Depression): 쾌락정서가 아닌 불쾌정서에 속하는 기분 상태입니다.
- 4. 의기양양(Exaltation): 다행감보다 강한 단계로, 자신감이 과도하게 넘치고 과대망상적 사고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 5. 기고만장(Grandiosity): 가장 극단적인 기분 고조 상태 중 하나로, 자신이 전능하다고 믿는 과대망상이 특징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쾌락정서의 단계는
다행감(Euphoria) → 의기양양(Exaltation) → 황홀감(Ecstasy) 순으로 강도가 증가합니다. '기고만장'은 이 연속선상에서 매우 심한 상태로 분류됩니다. 반대로 불쾌정서의 단계는 '슬픔 → 비탄 → 절망' 순으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첫 단계', '가장 약한 상태'라는 키워드가 나오면
다행감을 떠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