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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정신분석치료: 1856∼1939년 프로이트(Freud)
•전기충격요법: 1935년 Meduna에 의해 처음 실시
•chlorpromazine: 1950년대 초반
•개방병동 출현: 1950년 후반
•지역사회 정신보건운동: 1963년 지역사회정신보건센터법 제정(미국)
| 치료법/운동 | 시기 | 의의 |
|---|---|---|
| 정신분석치료 | 19세기 말~20세기 초 | 프로이트가 체계화한 심리적 치료 |
| 전기충격요법 | 1935년 | Meduna가 처음 시도한 생물학적 치료 |
| chlorpromazine 사용 | 1950년대 초반 | 최초의 항정신병약물 도입, 약물치료 시대 개막 |
| 개방병동의 출현 | 1950년대 후반 | 약물 효과를 바탕으로 폐쇄적 병동 운영에서 전환 |
| 지역사회 정신보건운동 | 1963년 | 미국 지역사회정신보건센터법 제정으로 제도화 |
치료법의 역사적 순서는 심리적 접근 → 생물학적 치료 → 약물치료 → 병동 환경 변화 → 지역사회 기반 관리로 이어진다.
정신분석치료는 19세기 말~20세기 초 프로이트가 체계화했고, 전기충격요법은 1935년 Meduna가 처음 시도했다.
chlorpromazine은 1950년대 초반 도입된 최초의 항정신병약물이며, 이후 1950년대 후반 개방병동이 출현했다.
지역사회 정신보건운동은 1963년 미국의 지역사회정신보건센터법 제정으로 제도화되며 가장 마지막에 일어났다.
chlorpromazine 도입(1950년대 초)과 개방병동 출현(1950년대 후반)은 같은 10년 안에 있지만, 약물 도입이 먼저이고 병동 개방이 뒤따랐다. 약물로 증상이 조절되면서 폐쇄적 운영을 바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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