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와 정신의 관계
신체와 정신은 밀접한 관련성이 있으므로 신체적인 증상과 심리적인 문제는 함께 다루어져야 함. 심리적인 문제로 인한 신체증상을 심각한 신체질환으로 보고 지속적인 검사를 할 경우 신체증상은 더 심각해 질 수 있음
| 구분 | 신체화 장애/신체 증상 장애 | 꾀병(Malingering) | 전환장애 |
|---|---|---|---|
| 핵심 특징 | 심리적 고통의 신체적 표현, 검사 음성 | 외부 목적(보상, 병역 면제 등)을 위한 고의적 증상 | 심리적 갈등이 운동/감각 기능 손실로 전환 |
| 환자의 인식 | 진짜 신체질환을 믿음 | 증상을 의도적으로 조절함을 인지 | 증상에 대한 무관심(la belle indifference) 가능 |
| 간호 접근 | 증상 검증보다 지지적 경청, 스트레스 관리 교육 | 대상 관계 설정에 주의, 외부 동기 확인 | 안전 보장, 기능 회복 훈련 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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