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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정신질환에 대한 낙인
정신질환에 대한 두려움과 수치심을 갖게 하며, 사회적으로 격리되고 대인관계를 위축시켜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을 갖게 함
| 구분 | 공공 낙인(public stigma) | 자기 낙인(self-stigma) |
|---|---|---|
| 주체 | 일반 대중 | 정신질환 대상자 자신 |
| 기전 | 편견, 고정관념, 차별 | 부정적 태도의 내면화 |
| 결과 | 사회적 배제, 거리두기 | 수치심, 자존감 저하, 위축 |
| 중재 방향 | 대중 인식 개선, 접촉 기반 교육 | 자기 낙인 감소 전략, 인지 재구성 |
낙인은 공공 낙인과 자기 낙인으로 구분한다. 대상자가 보이는 수치심, 자존감 저하, 사회적 위축은 자기 낙인의 직접적 결과이므로 초기 사정에서 반드시 확인한다.
대상자가 “나는 정신질환이 있으니 무능하다”와 같은 부정적 자기 평가를 말할 때, 이를 단순한 기분 문제로 넘기지 말고 치료 추구 행동 지연과 사회적 기능 회복 저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둔다.
낙인 ‘감소’를 목표로 한 중재(인식 개선, 관계 회복, 잠재력 개발)의 결과를 낙인 자체의 결과와 혼동하지 않도록 교육과 기록 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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