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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질환 | 핵심 병태생리 | 주요 임상 특징 |
|---|---|---|
| 혈우병 | 응고인자 VIII 또는 IX 결핍 | 관절 출혈, 심부 조직 출혈, 혈뇨는 가능하나 부종·고혈압은 동반되지 않음 |
| 신증후군 | 사구체 기저막의 단백 투과성 증가 | 대량 단백뇨, 저알부민혈증, 전신 부종, 고지혈증, 혈뇨는 드묾 |
| 요로감염 | 방광 또는 신우의 세균 감염 | 발열, 배뇨통, 빈뇨, 옆구리 통증, 농뇨, 고혈압·부종은 비전형적 |
| 가와사키 병 | 중소혈관의 급성 전신 혈관염 | 5일 이상 고열, 결막충혈, 딸기혀, 부정형 발진, 손발 부종, 관상동맥 합병증 |
| 사구체신염 | 사슬알균 항원에 대한 면역 복합체 침착과 보체 활성화 | 혈뇨, 부종(안와·발목), 고혈압, 핍뇨, 콜라색 소변 |
인후염이나 농가진 후 1~3주 잠복기를 거쳐 혈뇨, 안와부종, 고혈압이 갑자기 나타나면 APSGN을 가장 먼저 의심한다. 소아 고혈압 기준으로 150/110 mmHg는 상당히 높은 수치이며 즉각적인 평가가 필요하다.
진단을 위해 소변검사(적혈구, 단백뇨, 적혈구 원주), 혈청 C3, ASO 역가를 확인한다. 급성기에 C3는 보체 대체경로 활성화로 소모되어 낮아지며, 대개 6~8주 내에 정상화된다.
혈뇨와 고혈압, 부종이 함께 보일 때 신증후군보다 사구체신염을 먼저 떠올려야 한다. 신증후군은 대량 단백뇨와 저알부민혈증이 주된 병태생리이며 혈뇨는 경미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다. APSGN은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조기 인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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