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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음낭수종(비교통성) | 서혜부 탈장 |
|---|---|---|
| 통증 | 대개 없음 | 감돈 시 심함 |
| 빛 투과 | 있음 | 대개 없음 |
| 크기 변화 | 없음 | 울 때 커짐, 환원 가능 |
| 처치 | 1년까지 경과 관찰 | 진단 시 수술 |
무통성 음낭 종괴에서 빛 투과가 확인되면 음낭수종을 우선 고려한다. 특히 크기 변화가 없으면 비교통성에 가깝다.
대부분 생후 6~9개월 이내에 자연 흡수되므로 1년까지 경과 관찰이 원칙이다. 1년이 지나도 남아 있으면 외과적 교정을 고려한다.
울 때 돌출되거나 환원 가능하고 빛 투과가 되지 않는 종괴는 서혜부 탈장 가능성이 높다. 감돈 시 통증이 생기고 응급 수술이 필요하므로, 통증 발생이나 갑작스러운 크기 변화가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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