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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스테로이드는 면역 반응을 억제하므로 감염 위험이 커지고, 감염이 생겨도 발열 같은 염증 증상이 뚜렷하지 않게 나타날 수 있다. 체온이 정상 범위라도 기침, 호흡 양상, 복부 불편감, 활력징후의 미세한 변화를 적극적으로 사정해야 한다.
신증후군 자체도 IgG와 보체 소실로 이차적 면역결핍을 일으키므로, 스테로이드 치료 중 감염은 가장 경계해야 할 합병증이다. 발열이 없어도 전신 상태 저하를 단서로 감염을 의심해야 한다.
부종이 심해도 수분을 무조건 억제하면 안 된다. 부종은 혈관 내 저혈량의 결과이므로 과도한 수분 제한은 빈맥, 저혈압, 쇼크를 유발할 수 있다. 수분은 혈압, 소변량, 체중, 부종을 보며 균형 있게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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