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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급성기에는 안정과 휴식이 최우선이며, 부종 부위의 국소 순환을 돕고 욕창을 예방하기 위해 자주 체위 변경을 시행한다.
우선 감시할 활력징후는 혈압이다. 사구체 염증으로 레닌-안지오텐신계가 활성화되어 고혈압이 흔하며, 심하면 고혈압성 뇌증까지 진행할 수 있다.
급성기에는 핍뇨와 부종이 있으므로 수분을 제한하고 저나트륨식이를 제공한다. 체액 정체 평가를 위해 매일 체중을 측정한다.
신장 질환이라고 무조건 수분을 많이 주면 안 된다. 배설 능력이 떨어진 신장에 부담을 주어 폐부종이나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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