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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매일 체중·복부둘레 측정 | 적절함 | 수분 저류와 부종의 경과를 객관적으로 감시 |
| 수분·염분 제공 | 부적절 | 과수분과 부종을 악화시킴 |
| 혈액투석·스테로이드 | 일차 중재 아님 | APSGN은 보존적 치료가 우선, 자기 제한적 경과 [1] |
| 4시간마다 체온 측정 | 보조적 | 발열 감시는 필요하나 수분 균형 감시가 더 우선 |
| 매일 소변 단백질 확인 | 보조적 | 경과 관찰에 유용하나 급성기 수분 감시보다 후순위 |
급성 사구체신염(APSGN) 아동은 사구체여과율 저하로 과수분 상태가 되기 쉬우므로, 매일 체중과 복부둘레를 같은 시간·같은 조건에서 측정한다.
체중 증가는 수분 저류를, 복부둘레 증가는 복수나 장관 부종을 반영한다. 하루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복부둘레가 늘면 수분 저류 진행 신호이므로 즉시 보고한다.
갈증이 있어도 급성기에는 수분과 나트륨을 제한해야 하며, 혈액투석이나 스테로이드는 일차 중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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