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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시 | 용량을 줄인다 | 스트레스 대응을 위해 용량을 늘린다 |
| 증상 호전 시 | 바로 중단한다 | 서서히 감량한다 |
| 예방접종 | 생백신을 맞힌다 | 사백신을 선택한다 |
| 급성 감염 시 | 용량을 줄이거나 유지한다 | 용량을 늘린다 |
| 투약 기간 | 저용량 장기 투약이 효과적이다 | 고용량 단기 투약 후 감량이 효과적이다 |
장기 스테로이드 투약 아동은 HPA axis 억제로 인해 스트레스 상황에서 코르티솔을 스스로 충분히 올리지 못한다. 따라서 수술이나 급성 감염 시에는 오히려 용량을 늘려야 하며, 임의 중단 시 부신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증상이 호전되어도 바로 중단하지 말고 서서히 감량하여 HPA axis가 회복될 시간을 주어야 한다. 예방접종은 면역억제 상태를 고려하여 생백신 대신 사백신을 선택한다.
투약 전략은 장기 저용량보다 고용량 단기 투약 후 감량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장기 저용량은 누적 스테로이드 노출량을 늘려 성장 지연, 골다공증, 백내장 등의 부작용 위험만 높인다.
감염은 기저 질환의 재발을 촉발하는 주요 요인이다. 신증후군 아동의 경우 가벼운 상기도 감염만으로도 단백뇨가 재발할 수 있으므로 감염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