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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심내막염에서의 역할 |
|---|---|
| 항생제 | 원인균 제거를 위한 근본 치료. 정맥 고용량 투여가 원칙 |
| 이뇨제 | 심부전 동반 시 증상 완화에 보조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나 근본 치료는 아님 |
| 배변완화제 | 침상 안정으로 인한 변비 예방 목적에 국한됨 |
| 해열진통제 | 발열 조절에 일시적으로 쓰일 수 있으나 원인 치료가 아님 |
| 면역억제제 | 감염성 심내막염에는 사용하지 않음. 오히려 면역 저하를 악화시킬 수 있음 |
판막 조직은 혈관이 거의 없어 면역세포와 항생제 침투가 어렵고, 균집락 내부는 세균 밀도가 높아 내성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정맥 고용량 항생제를 4~6주간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다.
소아에서 흔한 원인균은 비리단스 연쇄알균과 황색포도알균이며, 혈액배양 결과에 따라 항생제를 조정한다. 치료 중에도 반복 혈액배양으로 균 제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해열진통제나 이뇨제는 발열·심부전 증상 완화를 위해 보조적으로 쓰일 수 있으나, 원인균을 박멸하는 핵심 약물은 항생제임을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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