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의 아동의 심전도 모니터상에서 간호사가 즉시 의사에게 알려야 하는 사항이 아닌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아동의 건강 회복
문제

사례의 아동의 심전도 모니터상에서 간호사가 즉시 의사에게 알려야 하는 사항이 아닌 것은?

해설
심전도상에서 심박동수가 55회/분, 심실조동, 3도 방실차단, 다발성 심실 조기 수축 등의 부정맥 소견은 곧 심정지가 초래될 수 있는 상황이므로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심전도상 P-R 간격의 연장은 1도 AV block이므로 심내막염 아동에서는 나타날 수 있는 소견이니 더 관찰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 심전도 모니터링에서 즉각적인 의사 보고가 필요한 위험한 부정맥과 그렇지 않은 소견을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는 생명 위협적 부정맥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정답(2번) 근거: P-R 간격 연장1도 방실차단을 의미합니다. 이는 전도 속도가 느려질 뿐, 모든 심방 충동이 심실로 전도되므로 일반적으로 혈역학적 불안정을 초래하지 않습니다. 특히 문제 배경(심내막염)에서도 흔히 관찰될 수 있는 소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지만 즉각적인 의사 보고를 요하는 긴급 상황은 아닙니다.

오답 분석:
  • 1번 (심실조동, VF): 혼동 주의! 이는 심정지에 해당하는 무수축 상태로, 즉각적인 제세동과 소생술이 필요합니다. 보고는 당연히 필수입니다.
  • 3번 (심박동수 55회/분): 소아는 성인에 비해 기저 심박수가 빠릅니다. 55회/분은 연령에 따른 서맥에 해당할 수 있으며, 특히 의식 저하나 저혈압을 동반한다면 긴급 보고 대상입니다.
  • 4번 (다발성 심실조기 수축, multiple PVC): 특히 R-on-T 현상이나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심실빈맥(VT)이나 심실세동(VF)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 5번 (3도 방실차단): 완전 방실차단으로, 심방과 심실의 수축이 완전히 분리됩니다. 이로 인해 극도의 서맥과 혈역학적 불안정이 발생하며, 일시적 또는 영구적 심박동기 삽입이 필요한 응급 상황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즉시 보고/개입 필요 (생명 위협)관찰/지속 모니터링 필요 (비응급)
심실세동(VF), 무수축(Asystole)1도 방실차단 (P-R 간격 연장)
심실빈맥(VT), 다발성/연속 PVC단발성 심실조기수축(occasional PVC)
3도(완전) 방실차단동성 서맥(증상 없을 시)
증상을 동반한 서맥/빈맥미세한 ST-T 변화
기억해야 할 핵심은 "혈역학적 불안정(의식저하, 저혈압, 흉통 등)을 유발하거나 유발할 위험이 높은 부정맥"인지 여부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심전도 모니터를 담당하는 간호사라면, "이 부정맥이 지금 당장 환자를 위험하게 할까?"라는 질문을 항상 던져야 해요.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ABC(기도, 호흡, 순환) 평가: 부정맥 발견 시 첫 번째 행동은 모니터를 보는 것이 아니라 환자를 보는 것입니다. 의식이 있는지, 호흡은 정상인지, 말초 맥박이 촉진되는지 확인하세요. 2. 즉각적인 보고 대상 판단: 위 표의 '생명 위협' 부정맥이 보이면, 지체 없이 의사에게 보고하고 응급카트(크래시 카트)를 준비하세요. 3. 문서화: 부정맥이 발생한 시간, 지속 시간, 환자의 반응(증상 유무), 취한 조치 등을 정확히 기록하세요. 4. 1도 AV block 대처: 정답인 이 경우에는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추이를 관찰하며, 원인 질환(심내막염 등)에 대한 치료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모니터의 파형만 보다가 침대 옆의 사람을 잊지 마세요. 파형이 이상해도 환자가 괜찮다면 한숨 돌리고, 파형은 괜찮아도 환자가 안 좋아 보이면 바로 뛰어가세요. 그게 진짜 모니터링이에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