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급성기(고용량 아스피린) | 아급성기 이후(저용량 아스피린) |
|---|---|---|
| 주요 목적 | 항염증 작용으로 전신 염증 억제 | 항혈소판 작용으로 관상동맥 혈전 예방 |
| 사용 시점 | 발열기, IVIG와 병용 | 해열 후, 혈소판 수치 정상화 경향 시 |
| 기전 | 사이클로옥시게나제(COX) 억제로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감소 | 혈소판 COX-1 비가역적 억제로 트롬복산 A2 생성 차단 |
가와사키병에서 아스피린은 IVIG와 함께 사용하는 표준 치료입니다. 급성기에는 고용량(항염증 용량)으로 염증을 억제하고, 해열 후에는 저용량(항혈소판 용량)으로 전환하여 혈소판 응집을 막습니다.
장기간 아스피린을 처방하는 핵심 목적은 관상동맥 합병증 예방입니다. 특히 관상동맥류가 크거나 거대 동맥류가 형성된 경우 혈전 생성 위험이 커지므로 항혈소판 작용이 중요합니다.
아스피린은 이미 형성된 관상동맥류를 없애지 않습니다. 혈전 합병증을 줄이는 역할을 하며, 세균 감염 치료나 선천성 심장기형 교정 효과는 없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