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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심전도상 PR 간격이 연장
•사슬알균 항체(ASO) 580 Todd units
•적혈구 침강속도(ESR) 70 mm/시간
•C – 반응단백질(CRP) 3.4 mg/dL
| 구분 | 류마티스열 | 가와사키병 | 감염성 심내막염 |
|---|---|---|---|
| 호발 연령 | 5~15세 | 5세 미만 | 판막질환·시술력 있는 경우 |
| 선행 감염 | A군 사슬알균 인두염 | 불명확 | 균혈증 유발 시술·감염 |
| 관절 증상 | 이동성 다발관절염(통증 동반) | 드묾 | 관절통 가능 |
| 피부 병변 | 윤상홍반(소양감 없음), 피하결절(무통성) | 부정형 발진, 손발 낙설 | 오슬러 결절, 재인웨이 병변 |
| 특징 검사 | ASO 상승, PR 간격 연장 | 관상동맥 확장(심초음파) | 혈액배양 양성, 판막赘생물 |
A군 사슬알균 인두염 후 2~3주 뒤 발열, 관절 증상이 나타나면 류마티스열을 의심한다. 진단은 Jones 기준에 따라 주증상 2개 또는 주증상 1개+부증상 2개와 선행 감염 증거로 판정한다.
주증상은 심장염, 이동성 다발관절염, 무도병, 피하결절, 윤상홍반이다. 관절염은 큰 관절을 침범하며 통증과 부종이 뚜렷하고, 피하결절은 압통이 없고 윤상홍반은 소양감이 없다.
부증상으로 PR 간격 연장, 발열, ESR·CRP 상승이 있다. 선행 감염 증거는 ASO 역가 상승 또는 인후 배양에서 A군 사슬알균 확인이다. ASO 단독 상승만으로는 진단할 수 없다.
양측성 결막염과 딸기혀는 가와사키병, 오슬러 결절은 감염성 심내막염의 소견이므로 류마티스열과 혼동하지 않는다. 가와사키병은 5세 미만에서 호발하며 ASO 상승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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