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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벤자틴 페니실린 G 근육주사 | 에리트로마이신 경구 |
|---|---|---|
| 투여 간격 | 4주마다 1회 | 하루 2회 |
| 적용 대상 | 표준 2차 예방 요법 | 페니실린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 |
| 장점 | 투여 간격이 길어 순응도 관리에 유리 | 주사 부담이 적음 |
| 주의점 | 주사 통증, 내원 필요 | 매일 복용해야 하므로 누락 위험 |
류마티스열을 한 번 앓은 아동은 A군 사슬알균에 다시 감염될 때마다 재발 위험이 높아지고, 재발할수록 심장판막 손상이 누적되어 류마티스심장병으로 진행할 수 있다.
따라서 퇴원 후에는 3~5년간 예방적 항생제를 유지하는 것이 심염 관리의 핵심이다. 표준 요법은 벤자틴 페니실린 G를 4주 간격으로 근육주사하는 것이다.
급성기 증상이 사라졌다고 항생제를 중단하면 안 된다. 급성기 항생제의 목적은 남은 균의 박멸이지만, 퇴원 후 2차 예방의 목적은 새로운 감염과 재발 차단이다. 보호자에게 투약 기간과 누락 방지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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