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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중앙성 청색증 | 말초청색증 |
|---|---|---|
| 주 사정 부위 | 구강점막, 혀 아랫면 | 손, 발, 손발톱, 코끝 |
| 기전 | 동맥혈 산소포화도 저하(환원헤모글로빈 증가) | 말초혈관 수축, 혈류 저하로 조직의 산소 추출 증가 |
| 원인 예 | 폐질환, 우좌단락, 메트헤모글로빈혈증 | 추위, 심박출량 감소, 말초혈관질환 |
| 피부색 영향 | 적음(점막은 멜라닌 영향이 거의 없음) | 클 수 있음(색소침착으로 위음성 가능) |
청색증이 의심되면 구강점막을 가장 먼저 사정한다. 구강점막은 각질층이 없고 모세혈관이 점막 바로 아래에 분포하여 혈액 색이 거의 그대로 비쳐 보이며, 멜라닌 색소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피부색이 어두운 대상자에서도 신뢰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혀의 아랫면과 입술 안쪽 점막을 확인한다. 이 부위는 중앙성 청색증을 가장 민감하게 반영한다.
손, 발, 손발톱은 말초청색증 부위로, 추위나 혈관수축 같은 국소 요인으로도 푸른빛이 나타날 수 있어 중앙성 청색증과 감별이 필요하다. 피부 색소침착이 있는 대상자에서는 색 변화가 가려져 위음성이 발생할 수 있다.
입술 바깥쪽(vermilion border)은 각질층이 있어 구강점막보다 색 변화가 덜 뚜렷하다. 청색증 사정 시 입술 겉면만 보고 정상으로 판단하지 말고, 입술을 뒤집어 안쪽 점막이나 혀 아랫면을 반드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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